오보레 Obore | |||
시장 (市章) | |||
시기 (市旗) | 로고 | ||
MADE IN OBORE | |||
국가 | |||
지위 | 루이나의 시 | ||
시청 소재지 | 뒤랑 광장 1, 오보레 80001 | ||
면적 | 전체 | 1,402.81km² | |
육지 | 1,206.44km² | ||
하위 행정구역 | 10구 | ||
인구[1] | 6,498,143명 (2023) | ||
인구밀도 | 5,386명/km² (2023) | ||
광역권 인구[2] | 8,950,000명 (2023) | ||
기후 | |||
1인당 평균 소득[3] | $58,240 (2022) [4] | ||
GDP | 도시 | $7,020억 (2023) | |
광역 | $9,330억 (2023) | ||
시장 | |||
시의회 (47석) | 27석 | ||
16석 | |||
4석 | |||
하원의원 (14석) | 9석 | ||
5석 | |||
지역번호 | 091 | ||
1. 개요 [편집]
오보레(Obore)는 루이나의 해안 산업도시다. 2023년 기준 인구는 약 650만 명이며, 20세기 루이나 중공업을 떠받친 공업 대도시였다.
오보레의 산업은 북부 공업지대에서 자랐다. 제철과 기계, 제지 공장이 해안과 강을 따라 늘어섰고, 전국에서 모여든 노동자들이 공장 주변의 노동자 주택단지에 정착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루이나 산업의 중심이 첨단 산업으로 옮겨 가면서 북부 공업지대의 공장들이 잇따라 문을 닫았고, 도시는 깊은 침체를 겪었다. 이 시기에 무한 킴벌리가 감원 대신 교대 근무를 바꿔 일자리를 나누고 폐쇄된 공장의 숙련공들을 받아들인 일은 지금도 오보레 사람들에게 기억된다. 오보레 본 공장은 지금도 무한 킴벌리 전체 생산량의 40%가량을 맡고 있다.
침체 이후 오보레는 대학을 앞세워 도시를 다시 세웠다. 오보레 어문대학교와 오보레 사회과학대학교, 오보레 분자생명과학대학, 오보레 간호과학대학, 오보레 체육대학교, 오보레 미래융합대학, 오보레 실내예술디자인학교, 오보레 사범대학, 오보레 과학교육원까지 아홉 곳의 대학이 있으며, 폐공장 부지 상당수가 대학 캠퍼스와 연구단지, 문화 시설로 바뀌었다. 해안에는 루이나 해군특수전사령부의 오보레 상륙기지가 있다.
노동자가 많은 도시답게 사회민주당이 오랫동안 시정을 맡아 왔다. 다만 북부 옛 공업지대의 높은 실업률과 낮은 소득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도심의 재생 사업이 집값을 끌어올려 오래 살던 주민들을 밀어낸다는 비판도 함께 나온다.
오보레의 산업은 북부 공업지대에서 자랐다. 제철과 기계, 제지 공장이 해안과 강을 따라 늘어섰고, 전국에서 모여든 노동자들이 공장 주변의 노동자 주택단지에 정착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루이나 산업의 중심이 첨단 산업으로 옮겨 가면서 북부 공업지대의 공장들이 잇따라 문을 닫았고, 도시는 깊은 침체를 겪었다. 이 시기에 무한 킴벌리가 감원 대신 교대 근무를 바꿔 일자리를 나누고 폐쇄된 공장의 숙련공들을 받아들인 일은 지금도 오보레 사람들에게 기억된다. 오보레 본 공장은 지금도 무한 킴벌리 전체 생산량의 40%가량을 맡고 있다.
침체 이후 오보레는 대학을 앞세워 도시를 다시 세웠다. 오보레 어문대학교와 오보레 사회과학대학교, 오보레 분자생명과학대학, 오보레 간호과학대학, 오보레 체육대학교, 오보레 미래융합대학, 오보레 실내예술디자인학교, 오보레 사범대학, 오보레 과학교육원까지 아홉 곳의 대학이 있으며, 폐공장 부지 상당수가 대학 캠퍼스와 연구단지, 문화 시설로 바뀌었다. 해안에는 루이나 해군특수전사령부의 오보레 상륙기지가 있다.
노동자가 많은 도시답게 사회민주당이 오랫동안 시정을 맡아 왔다. 다만 북부 옛 공업지대의 높은 실업률과 낮은 소득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도심의 재생 사업이 집값을 끌어올려 오래 살던 주민들을 밀어낸다는 비판도 함께 나온다.
